보통의 존재

Mago&Rauren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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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통의

존재

___Mago&Rauren Brand film

 

 

숲의 아이가 있었다.
아이의 세상은 수 없는 아름다움으로 둘러싸여 있었다.
그 어른들의 모습이 아이에게는 동경의 대상이었으리라.
아이는 얼른 어른이 되고 싶다는 생각에 조바심을 냈던 거 같다.
그럴 때마다 숲은 웃으며 말했다.

'기다려보렴. 넌 무엇이든 될 수 있는 보통의 존재란다.'

NOD'E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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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Client: Mago&Rauren
#Director: Dynch
#AD: 김경년/Kim, GyeongYeon
#Writer: Dynch
#DP: 김기수/ Kim, KiSoo
#Makeup: 서지예/Seo, JiY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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